지옥 다시보기 결말 등장인물 몇부작 줄거리 넷플릭스 원작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이 11월 19일 공개되었습니다. 오징어게임 이후 모두모두 기대하는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드라마 지옥은 6회 6부작 으로 제작됬습니다. 

    지옥의 영어 제목은 Hellbound 

    넷플릭스의 지옥의 원작은 웹툰 '지옥'입니다. 그리고 웹툰 지옥도 사실 원작이 있는데요.. 원작은 단편 애니메이션 2006년도 작 지옥:두개의 삶 입니다. 러닝타임은 35분입니다.  원작의 원작까지 아래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네이버 에서 매주 월요일 2019년 8월25일부터 20년 9월21일까지 연재되었습니다. 현재는 단행본으로 출시되어 있는데요.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본에서 정식으로 '지옥'의 라이센스를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단행본으로 출시되었고 미국 프랑스 대만 브라질 등 각국의 만화팬들이 출간과동시에 완결을 기다린 만화입니다.  아래에서 등장인물 줄거리 결말 원작 무료보기

     

    먼저 티저 영상부터 보시죠 1분 동안 재생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v=huTOivFBXFY&feature=emb_logo 

    지옥등장인물

    지옥의 등장인물을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양익준,유아인, 박정민, 김현주, 원진아, 양익준 등 다양한 인물들이 나옵니다. 

     

    진경훈 형사

    • 양익준
    •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

    형사. '시연'을 일으킨 범인을 찾기위해 새진리회 근처를 수사한다. 
    과거 범죄자에게 아내가 살해당했다. 1부 내 작중 시점이 대부분 진경훈 형사의 시점이 진행한다. 과거 아내를 무참히 살해 당한 적이 있고 살해범이 마약 투약상태의 심신미약으로 6년간 복역하고 출소 예정인 상태. 과거 아내 사망 사건 이후에 경찰은 잡기만 한다 라는 신념을 가지게 되었다.
    박정자의 시연을 위해 모두가 모여서 회의를 하고 그 직후 박정자와 박정자의 아이들의 신변이 노출되자 바로 아이들을 도피시켰다. 하지만 자신의 아들 성호가 연락이 두절되 걱정을 하고, 다음날 박정자의 아이들을 도피시킬 때 과거 자신의 아내를 살해한 살인범이 시연을 당했다는 얘기와 함께 해당 사건 담당 경찰에 CCTV 자료를 요구한 이후 박정자의 시연을 지켜보러 이동, 박정자의 시연을 지켜보던 중 모든 경찰 인력, 시민, 관람을 위해 온 VIP들 모두 압도 된 순간 괴물을 향해 달려들며 박정자를 지키려 했으나 괴물에게 제압당해 쓰러지고 만다. 정신을 차리고 난 뒤 요청한 CCTV자료를 확인하는 중 아들인 진성호가 살인사건에 개입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TV 뉴스에 나온 정진수의 인터뷰 중 옷걸이에 진성호의 운동복이 걸려있는 것을 보고 진성호를 정진수가 데리고 있음을 깨닫고 정진수에게 찾아가게 된다.

     

    정진수

    • 유아인
    • 신흥 종교 '새진리회'의 수장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는 언변이 뛰어난 인물

    새진리회의 의장. 과거 드러난 정보를 보면 보육시설에 버려져서 자랐고 성인이 되면서 신의 의도를 알기 위해 전 세계를 떠돌아 다녔다고 한다. 한국 1호 시연자인 주영훈의 시연이 있은 후 대중에게 시연장면을 보여주면서 새진리회의 교리를 설파하고 다녔으며 그 와중 진경훈과 형사와 얘기를 하면서 신의 심판에 대한 얘기를 하다 마지막에 진경훈의 아내를 언급해 진경훈을 도발한다. 이후 박정자의 고지를 알게 된 이후 박정자의 시연을 방송으로 진행해 세상에 신의 심판이 존재하다는 것을 알리고 새진리회의 교리인 악행을 저지르지 말라라는 얘기를 전하며 본인은 쓰임을 다 했으므로 다음에 본인의 쓰임이 필요한 곳이 나타난다는 말을 남기고 잠적한다.

     

    민혜진 변호사

    • 김현주
    • 새진리회와 그들을 따르는 극 과격단체 '화살촉'에 맞서는 변호사, '소도'의 핵심인물 변호사

    변호사. 법무법인 '소도'의 변호사. 새진리회와 화살촉이 사람들을 선동하는 것을 막고, 화살촉에 의한 무분별한 테러를 받은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동료 변호사들과 새진리회, 화살촉과 싸운다.

     

    배영제 PD

    • 박정민
    • 새진리회의 진실을 파고드는 방송국 PD

    방송국 NTBC의 PD. 평소 새진리회와 화살촉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아내 송소현과의 사이에 막 태어난 자식이 있다. 자신과 새진리회 다큐멘터리를 공동 연출했던 강준원PD가 갑자기 사람이 변하고 강준원의 아내 역시 이를 이상하게 여겨 무슨일 없냐는 전화를 받고 강준원이 간곳으로 추정되는 곳을 따라갔으나 그 과정에서 강준원 PD의 시연을 직접 목격하고 자신의 아기가 고지를 받은 사실을 알자 새진리회에 대항하는 '소도'와 접촉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송소현

    • 원진아
    • 극과 극의 감정을 보여주고 있는 배영재 PD의 아내

     방송국 일때문에 바빠서 새로 태어난 아기를 보지도 못하는 남편을 위해 자신의 아기를 몰래 촬영하려다 고지를 받는 순간을 목격하게 된다. 

     

     

    아래는 지옥 줄거리와 결말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어요. 

    지옥 줄거리 와 결말

    카페에 있던 어떤 남자가 '지옥'의 시연을 당하면서 시작합니다. 
    그 남자는 어떤 초월적 존재들에 의해 몸이 갈갈이 찢기고 불타서 죽는다.

    이 미지의 초월적 존재들이 신이 권선징악을 내려보낸 사자'라 주장하는 새진리회의 의장인 정진수(유아인)는, 이를 통해 인간은 항상 선하게 살아야 한다고 주장한하죠.

    한편 경찰은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 '시연'을 인간이 꾸민 짓으로 보고 형사 진경훈(양익준)에게 사건을 수사해올 것을 명령한다. 다만 별로 소득은 없었는데, 그 와중에 박정자(김신록)가 지옥의 고지를 받게 되면서 새진리회에 사실을 알리게 된다.

    새진리회에선 박정자에게 지옥의 시연을 촬영하여 방송하게 하는 대신 30억을 주겠다는 딜을 하고, 박정자는 계약을 위해 새진리회와 대척점에 있는 민혜진 변호사에게 계약을 진행해줄 것을 의뢰한다.

    계약상 어느쪽도 박정자의 신상을 유포하지 않기로 계약하였지만 진경훈형사의 동료형사가 화살촉에 박정자의 신상을 유포하고, 이에 민혜진은 급하게 박정자의 아이들만 캐나다로 피신시킨다.

    이 와중에 정진수 의장은 진경훈 형사의 아들과 함께 진경훈의 아내를 죽인 주부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아가 납치하고, 산채로 소각로에 넣어 태워죽이고, 그걸 '시연'당한 것마냥 꾸밉니다.

    시연 당일, 박정자는 집에서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지옥의 시연을 당하게 되고, 진경훈 형사가 총을 쏴서 저지하지만 실패한다. 그리고 이 초월적 현상을 목격한 모든 사람들은 이 존재들 앞에 무릎을 꿇는다.

    다음날, 전국은 혼란에 빠져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업을 포기하는 상태까지 이르게 된다. 정진수 의장은 방송에 출연하여 "이제 신의 의도를 전달하는 것으로 저의 임무는 끝났습니다"라며, 은퇴선언을 한다.

    진경훈은 동료 형사에게 받은, 자기 아내를 죽인 주부살인범이 찍힌 CCTV를 돌려보고, 거기서 자기 아들의 윗옷이 희미하게 보이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송출되는 방송에서 정진수 의장이 자기 아들의 옷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시연'당한 주부살인사건의 범인이 정진수와 자기 아들인 것을 눈치채고 정진수를 찾아간다.

    하지만 정진수는 집에 없었고, 진경훈은 정진수의 집 앞에서 정진수를 찾는 그의 추종자들에게 구타당한다. 다행이 정진수가 제때 통화를 줘서 '형사님을 보내달라'라 요청해 겨우 빠져나온다.  

    정진수를 찾아 진경훈은 정화보육원까지 찾아온다. 여기서 정진수는 자신이 이런 일을 한 이유를 고백한다. 자신은 20년전 이곳에서 20년후에 지옥에 간다는 '고지'를 들었고, 그 때문에 모든 행동을 조심하며 최대한 죄가 될 만한 것을 피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이미 받은 '고지'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깨달은 후엔, 세상사람들에게 전부 자신과 같은 공포[4]를 느끼며 살아가라며 이런 짓을 벌였다고 고백한다.

    진경훈이 왜 자신을 끌어들였냐고 묻자, '인간의 자율성'에 맡긴 '죄'의 기준으로 피해를 본 당신이 인간의 자율성을 운운할 수 있다는게 놀랍다'라며 자율성에 따른 선택지를 주겠다고 한다. 첫번째는 모든 진실을 밝혀 신이 정의에 관심이 없고 무작위로 사람들을 태워죽이는 미치광이 살인마라는 것을 밝히고, 마약살인사건의 범인을 죽인 것이 자신의 아들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체포하는 것. 두번째는 진실을 감추고 모든 사람들이 '죄'에 대한 공포를 안고 자체적으로 선한 세상을 만들어 그곳에서 살아가는 것. 두가지 선택지를 준다.

    이후 시간이 다 되어 정진수는 지옥의 시연을 당해 죽고, 진경훈은 집에 돌아가자 아들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멀쩡해진 것을 보고 진실을 감추고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민혜진은 김정칠에게 유인당해 찾아갔다가, 김정칠은 자신이 2대 새진리회 의장이 되는 대신 민혜진을 죽이는 것을 정진수가 조건으로 걸었다며 화살촉 신도들을 불러 민혜진을 죽인다.

    그후 새진리회의 2대 의장은 화살촉 교주인 김정칠 박사가 차지하고, 새진리회와 화살촉의 세력이 매우 커진다.

    NTBC 방송국에 근무 중인 배영재 PD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일반 방송국 간부들이 새진리회 사제들을 통해 광고를 컨펌받는 수준으로 전락한 모습을 보여주고, 배영재가 이런 상황에 새진리회에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자 그 때문에 상사들에게 혼쭐이 난다.

    배영재는 막 아기를 출산한 자신의 아내 송소현에게 안부 전화를 받고, 일을 하던 중 선배인 강 PD의 다소 수상한 행동거지를 보게 된다. 한편 전화를 마친 송소현은 핸드폰으로 자신의 아이를 몰래 찍기 위해 집중치료실에 들어오고, 그 순간 자신의 아이가 3일 후에 지옥에 간다는 고지를 받는 것을 목격한다.

    그 뒤 새진리회의 추적을 받고 잡히기 직전, 괴물들에 의해 아기가 죽을 뻔하지만 배영재와 송소현의 희생으로 아기는 산다. 아기가 산 현실을 믿지 못하며 아기를 죽일려는 이동욱도 바로 시연에 당하고 아기는 민혜진이 데려간다. 그리고 다른 생중계 영상에 의해 새 진리회의 거짓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민혜진은 재빨리 택시에 타서 아기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달라고 하고 아기를 보며 안도의 눈물의 터뜨리며 끝난다.

    지옥 베스트 댓글 모음

    지옥을 이해하려면 웹툰을 보시면 이해가 더빠릅니다. 각자 해석을 달았는데요 한편 한편보시고 댓글을 보시면 세계관 이해가 더 잘됩니다. 

     

     

    • 죽음을 알리는 천사=네이버 실검, 사람들 뜯어먹는 귀신들=여론, 뜯어먹히는 사람=마녀사냥의 피해자들. 지옥=현시점 대한민국
    • 천사와 악마의 구분이라할게... 여태껏 지옥은 악마와만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는게 보편적이었죠. 지옥과 천국은 함께 언급되면서도 완전히 단절된 공간. 천사와 악마는 선인과 악인을 구분하며 끝없이 '전쟁'을 치루는 존재. 그런데 타락한 천사가 존재하는걸 보면 천사는 절대선이 아니고 악마 또한 절대악으로 볼 수 없잖아요. 우리는 그냥 믿고싶던대로 믿던것이고... 지옥은 악인이 죽음 뒤에 영원한 고통을 받는곳인데 천사가 죽을때까지 선해지지 않은 악인을 굳이 천국으로 대려갈 이유가 없잖습니까? 천사와 악마를 구분한것은 언제나 인간이었는데, 그다지 새로울 것이 있을까요, 이 만화의 관점이.
    • 내 의지와 상관 없이 천주교인이 되었고 어릴적 주일학교에서 시작해 배워야 하는 교리 모두 마치고 혼인성사까지 끝냈으나 이제는 성당에 나가지 않는다. 글솜씨가 없어 논리적으로 써보지 못했던 내가 느낀 종교의 모순점을 등장인물들이 대화로 풀어주고 있네. 미사 초입에 부르짖는 내탓이오 삼창 하다 문득 생각했다. 왜 우리탓만 해야하는지, 전지전능한 신은 뭘 하는건지.
    • 내 주위 교회 다니는 사람들 보면 학교 폭력을 하면서 교회 다니는 사람도 있고 남에게 상처를 많이 주는 사람도 많은데 왜 신에게 회계하는 지 모르겠음 니들이 피해준 사람들한테 진심어린 사과를 하는 게 맞는거 아님? 기도시간에 양아치들이 열심히 기도하는 거 보면 웃음만 나와 ㅋㅋㅋㅋ 니네가 양아치인건 니들이 모를 수 도 있겠지만 만약 천국이 있다하더라도 니네 거기 못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가족 모두가 종교 믿을때 나는 온갖 눈치 보면서 안가고 안믿었음 성경 읽는거 들을때마다 짜증남 신이라는 사람이 왜그렇게 속이 좁음? 자기 안믿고 자기뜻에 반하는 행위를 하면 지옥가는게 말이되냐? 죄없는자만 돌 던지라고? 안믿는사람한테 신앙심을 강제하면서 깨끗한척 자기가 옳은척 하면서 위선떠는 모습 진심으로 토악질 나옴
    • 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이 너무 힘들어서 대부분의 종교는 권선징악을 통해 규범이나 정해진 도덕적 틀에 맞춰서 살아가라고 함. 그러면 자기자신도 착해지고 잘 살고 있다고 자위하듯이 단순하게 살아가는거임. 오히려 생각이 복잡하게 사는 사람들이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고, 종교를 믿음으로써 불안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공부나 운동에 집중하여 성공하는 사람들이 꽤 있음. (적어도 내 주변엔..) 사업? 그것도 사업이라면 사업일 수 있지. 나는 보험이나 종교나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한다. 든든한 마음. 그리고 찾아오는 자신감. 그리고 유대관계로 이루어지는 울타리속의 소속감. 교회, 절, 성당 다 다녀봤는데 갔다오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자신감같은 용기가 생기더라. 고로, 자신없는 사람들은 종교에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진리는 없는거니까..(기독은 좀 심하더라..) 너무 맹신하지는 말고, 너희들 삶속에서 뭔가 믿고 의지하고 따르면서 하고자 하는걸 얘기하고 노력해서 얻어봐.
    • 기독교가 지난 역사상 헛된 믿음과 정의를 내세우며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는데..문제인게 그냥 믿으면되지 그놈의 목사들이 문제에용 요즘정치적으로 이용이나 하고 아프리카 난민촌의 사람들은 교회안다니니까 다 지옥가겄어ㅋㅋ
    • 자유민주주의인 대한민국에서 종교를 믿는것은 자유이고 종교를 비판하는것도 자유이다. 그러나 내가 무교라고 종교가 있는사람을 비난하거나, 내가 종교가 있다고 무교인 사람을 욕하는 것은 미개하다라고 본다
    • 독일,프랑스에선 술을 마시고 범죄를 저질렀을 경우 오히려 가중처벌을 하고있고, 또 영국과 미국 등에도 술을 마셨다고 형을 경감해주는 제도는 없습니다.오로지 한국에만 있는것이죠.오죽하면 범죄를 저지르면 바로 편의점으로 달려가서 소주 두병 병나발을 불어라 라는 말이 나오겠어요...가장 쓸모없고 누가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되는 제도입니다.
    •  술과 마약은 인간의 악한 본성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술 마시고 개가 되어서 바닥을 기고 옷을 벗을지언정 주먹질은 커녕 실실 거리며 웃는 놈이 있는 반면, 술 마시면 곧바로 주먹질과 욕부터 해대는 놈들이 있다. 술이 악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악한 자가 술을 마신 것이다.
    • 심신이 미약하면 자기나 보호자가 더 단도리 잘해야지 어쩔수없었다라고 봐주면 어떡하냐?애새끼도 말이야 미성년자라고 몸은다컸으나 정신이 어리다고 봐주면 그게 법이냐?최소 부모가 대신 죄를 짊어지던지 해야하는거아니냐?
    • 근데 저걸보면 내 가족은 끔찍하게 아끼면서 결국은 타인에게는 죽을 죄를 지었다는건데 진짜 사이코는 생긴것만 봐서는 모르겠네...순간 연쇄살인범이 가장 무서웠던 순간이 범행 중에 아들한테 전화왔을 때라고 말한 인터뷰 떠오름
    • 저 광신도교주의 말이 참 모순적인게, "생각을 하지를 말라고! 신의 의도가 여기 있다고!" 라는 주장부터가 본인의 머릿속에서 생각을 거쳐 나온 의견이라는 것입니다. 남들에게 오만하다면서 본인도 오만하게 신의 의견을 넘겨짚는군요. 광신도의 정석입니다
    • 특정 사이비인지 교회인지 에서 많이 하는말이다.. 생각을 하지말라하고 받아들이래 ㅋㅋㅋ 아니 사람이 이해가 되고 합리적이야 받아들이지 개소리 즐즐 내뿜는걸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맞는거냐?
    • 원작 내용 알려드릴게요.원작은 지옥이라는 제목의 단편 애니입니다. 성우는 파국이가 했구요, 유튜브에도 올라와 있습니다.회사원인 주인공이 천사를 봤다는 사람들을 보고, 자기도 천사를 봅니다. 천사는 주인공이 죽는 시간을 예지하고, 결국 주인공은 살기위해 도망치다 달력에서 본 이상한 장소에 도착합니다. 거기엔 같은회사의 과장이 있었고, 둘이 이야기 하다 정신을 차리니 결국 자기 집이였습니다. 그리고 문이 덜컹커리고 저번화에 나온 괴물들이 주인공과 과장을 붙잡습니다. 그리고는 과장의 피부가죽을 벗기고, 주인공은 마구 팹니다. 과장의 얼굴가죽도 벗겨낸 괴물이 너도 이렇게 될거라며 웃는데 망연자실한 주인공 앞에 천사가 나타나 도망쳐서 살고싶냐, 하지만 도망치다 잡히면 더 고통스런 지옥에 간다 합니다. 주인공은 도망쳐 살고싶다 했구요. 그리고 주인공은 정신을 차리니 하수구에 있었습니다. 결국 더 큰 지옥을 피하기 위해 쥐까지 잡아먹으며 도망치지만 결국 그것또한 지옥이었다는 내용입니다.

     

    <출처 웹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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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영화 지옥:두개의삶 

    넷플릭스 지옥의 원작(웹툰)의 원작(단편영화) 입니다.

    • 장르 판타지/공포/애니메이션
    • 국가 한국
    •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 러닝타임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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